시냇가에 말을 쉬게 하고 본 것을 적다〔歇馬溪邊紀所見〕
페이지 정보

본문
시냇가에 말을 쉬게 하고 본 것을 적다〔歇馬溪邊紀所見〕
모래 밝은 언덕엔 누런 국화 모여 있고 / 沙明岸上菊攢金
구름 낀 옥 봉우리 비단으로 수놓았네 / 錦繡粧成白玉岑
뼛속까지 스며드는 맑은 시내가 좋아 / 坐愛澄溪淸入骨
갓끈 씻느라 해 저무는 줄도 몰랐네 / 濯纓忘却日
- 이전글배 타고 황강으로 들어가 청풍 군수 송정지에게 부치다〔舟入黃江寄淸風守宋貞之〕 26.07.18
- 다음글회인현의 동헌 시에 차운하다〔次懷仁軒韻〕 26.07.18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