퇴계가 화답한 시에 또 차운하다〔又次退溪見和〕 > 금계문집 내집2권

본문 바로가기

금계문집 내집2권

금계문집 내집2권 HOME


퇴계가 화답한 시에 또 차운하다〔又次退溪見和〕

페이지 정보

profile_image
작성자 최고관리자
댓글 0건 조회 100회 작성일 26-07-18 14:40

본문

퇴계가 화답한 시에 또 차운하다〔又次退溪見和〕


일 많던 가운데 가을 모습이 쓴 듯이 텅 비니 / 多事秋容一掃空
옥 병풍이 푸른 물결 속에 우뚝하게 꽂혀있네 / 玉屛高揷碧波中
누가 퇴계 신선을 불러 이곳에 오게 하여 / 何人解喚溪仙到
귀신이 깎고 새긴 절경 함께 감상하게 하려나 / 共賞神刓鬼刻工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