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계에 정사 터를 개척하고 먼저 절구 한 수를 짓다〔錦溪闢精舍基先占一絶〕 > 금계문집 외집 6권 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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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계에 정사 터를 개척하고 먼저 절구 한 수를 짓다〔錦溪闢精舍基先占一絶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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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
댓글 0건 조회 112회 작성일 26-07-20 07:4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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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름 사이 미세한 먼지도 없는 정사에서 / 雲間精舍絶纖塵
밤에 글 읽고 낮에 밭가니 참된 즐거움일세 / 夜讀朝耕樂最眞
복사꽃 다 지니 봄날 적막하기만 하여 / 落盡桃花春寂寂
물 근원 찾아와 묻는 사람 다시는 없네 / 尋源來問更無人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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